9월 21일 +16.82% 급등은 후공정 업종 매수였지만, 2분기 영업이익 1,423억원 가운데 약 820억원은 브라질 메모리 모듈의 가격 차 이익이었다(리서치 추정). 4분기 계약가격 상승폭이 한 자릿수로 좁아지고 베트남 증설로는 그 자리를 메우기 어렵다. 현재가는 2027년 전망 EPS의 11.8배, 확률가중 12개월 값은 약 45,000원(-2.5%)으로 12개월 하방 우위다.
종목분석2026.09.25 발행하나마이크론 067310
이 분석에서 다루는 것
- 결론 — 주가는 후공정 증설을 샀고, 이익은 메모리 값에서 나왔다
- 9월 21일 +16.82% — 그날 시장이 산 건 종목이 아니라 업종이었다
- 영업이익 1,423억원 가운데 브라질 약 820억원(추정), 본사 164억원
- 3분기 +13~18%에서 4분기 한 자릿수로 — 상승은 이어지지만 폭이 좁아진다
- 시장 전망 4,331억원(+3.9%)은 브라질 매출 유지 가정 위에 있다
- 2027년 전망 EPS의 11.8배 — 싸 보이는 이유와 싸지 않은 이유
-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 (5일), 신용잔고는 30거래일 +26.5%
- 다음에 확인할 것 — 날짜와 3분기 보고서에서 볼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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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은 2026.09.25 기준이에요. 지금 시세·수급·뉴스는 아래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2026.09.25에 발행한 분석을 요약한 글이에요. 그 뒤 주가와 실적은 달라졌을 수 있으니 최신 수치는 종목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