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강세는 달러 약세가 아니라 반도체 수출이 만들었다. 7월 무역흑자 303.2억 달러는 1년 전 65.1억 달러의 4.7배이고, 그 사이 달러지수는 99.8로 제자리였다.
글로벌매크로2026.08.12 발행
이 분석에서 다루는 것
- 이 환율은 반도체가 만들었고, 계산서는 반도체가 아닌 쪽이 받는다
- 고점은 7월 1일 1,554.0원, 저점은 8월 7일 1,411.0원이었다
- 달러지수는 99.8로 제자리인데 원화만 움직였다
- 7월 무역흑자 303.2억 달러, 1년 전의 4.7배다
- 주식 자금은 무역 자금 앞에서 자릿수가 다르다
- 순달러 노출에 환율 차이를 곱하면 끝이다
- 현대차 2조 3,740억원, 기아 1조 4,030억원이 지워진다
- 21조원이 깎여도 시장 전망치 영업이익의 8.6%에 그친다
- 교과서는 맞는데 주가가 아직 안 따라왔다
- 많이 올랐는데 환율 덕분이 아니다
2026.08.12에 발행한 분석을 요약한 글이에요. 그 뒤 주가와 실적은 달라졌을 수 있으니 최신 수치는 종목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