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Dash 스토리 · 10월 01일 공급계약·수주부터
두산 000150
두산에너빌, 8400억원 규모 베트남 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지주사
사건 직전 대비
-2.3%
현재 1,338,000원 · 오늘 -3.3%
시장 평균 대비
-3.8%p
전 종목 동일가중 기준
사건 뒤 누적 순매수 (1일)
외국인 -62억
기관 -111억 · 종가 환산
지금까지의 흐름
- 사건 사흘 전, 하나증권이 두산에 대해 CCL 사업의 분기 최대 실적과 대규모 증설을 근거로 중장기 성장을 짚는 리포트를 냈다. 수주 소식 이전부터 본업인 전자소재 쪽 기대가 먼저 깔려 있던 셈이다.
- 오늘 오전 자회사 두산에너빌이 베트남 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지주사인 두산 이름으로 나온 공시는 없고, 자회사 호재가 지주사로 번지는 구조라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 사건 당일 주가는 소폭 올랐고 시장 평균보다 근소하게 위에 있다. 같은 유형 사건의 평균 경로가 첫날 약보합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출발은 그보다 낫지만, 외국인·기관 수급은 아직 집계된 날이 없어 방향을 말하기 이르다.
앞으로 볼 것
- 같은 유형 사건은 한 달 가까이 지나 시장을 이긴 경우가 절반에 못 미쳤다. 시장 대비 우위가 며칠 더 버티면 평균 경로에서 벗어나는 흐름으로 볼 수 있고, 아니면 과거 사례처럼 시장 수준으로 수렴할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
- 외국인·기관이 사건 이후 매수 쪽으로 누적을 쌓으면 자회사 수주와 CCL 기대가 함께 반영되는 그림으로 읽힌다. 반대로 수급이 비거나 매도로 기울면 이번 수주가 지주사 주가에 주는 힘은 제한적이라고 본다.
주가 흐름
점선 = 뉴스데스크가 잡은 사건
같은 유형 공시 뒤 평균 경로와 비교
두산과거 공급계약·수주 2,073건 평균
사건 다음날 종가 기준, 시장 평균(전 종목 동일가중) 대비 누적 초과수익. 과거 같은 유형은 20일 뒤 시장을 이긴 비율 40% · 이 종목 선은 사건 다음 거래일 종가부터 그려진다
타임라인
10월 02일 (금)
11:14광모듈 국적 바뀌어도...두산 CCL은 그대로
10월 01일 (목)
10:01공급계약·수주 — 두산에너빌, 8400억원 규모 베트남 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10:01두산에너빌, 8400억원 규모 베트남 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09월 28일 (월)
08:50하나證 “두산, 3분기 CCL 최대 실적·대규모 증설로 중장기 성장 견인”
숫자·차트는 BruDash DB(시세·수급·DART 공시) 기준으로 자동 계산됩니다. 주가 등락은 넥스트레이드 시간외(20:00)까지 포함한 그날 마지막 가격끼리 비교한 값이라 정규장 종가 기준 등락률과 다를 수 있습니다. 과거 통계는 2024년 5월 이후 공시로 계산했으며,
상장폐지 종목이 빠져 실제보다 좋게 나올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2026-10-02 20:10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