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에서 주식이 뭔지 알게 된 유진. 당장 해보고 싶은 마음에 브루에게 다시 연락했다.
SKT를 쓰든 KT를 쓰든 전화는 다 되잖아?
증권사도 마찬가지야. 어디를 쓰든 같은 주식을 사고팔 수 있어.
차이는? 수수료랑 앱 편의성.
요즘은 대부분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하니까, 결국 "앱이 편한 곳"이 답이야.
유진이 떨리는 손으로 토스 앱을 켰다. 브루가 옆에서 하나하나 알려주기로 했다.
주식 앱에서 처음에 알아야 할 4가지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쉽니다. 주말엔 앱을 켜도 거래가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