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CPU가 모자라 고객 수요의 절반만 대는 회사가 됐다. 2분기 매출 +25%, 데이터센터 +59%. 순손실 110억 달러는 정부에 넘길 주식의 평가손실이라 현금이 아니다. 문제는 값이다. 2027년 전망 EPS의 60배, 평균 목표가 위. 확률가중 값은 108달러로 현재가보다 12.8% 아래다.
미장분석2026.09.23 발행
이 분석에서 다루는 것
- 회복은 숫자로 확인됐고, 값은 그 회복의 2년 뒤까지 먼저 받았다
- 8월 말 89.51달러에서 123.86달러까지 — 재료는 CPU 품귀, SK하이닉스, CEO의 한마디
- 4년을 줄던 매출이 2026년에 방향을 바꿨다 — 2분기 +25%, 데이터센터 +59%
- 2분기 순손실 110억 달러는 영업이 아니라 주가가 오른 대가였다
- 수요의 절반밖에 못 대는 이유 — 2년 동안 줄인 설비투자가 지금의 병목이다
- 14A의 첫 대형 외부 고객은 테슬라, 경쟁자 TSMC의 A14도 같은 시기를 겨눈다
- SK하이닉스 오하이오 협상은 탐색 단계 — 성사되면 인텔은 빈 공장에 세입자를 들인다
- 2027년 EPS의 60배 — AMD 수준 배수를 받으려면 이익이 전망보다 50% 커야 한다
- 공매도는 유통주식의 3.3%로 가볍고, 내부자는 6개월 동안 사지 않았다
- 다음에 확인할 것 — 3분기 실적, 분기 말 주가, 오하이오 협상, 14A 리스크 생산
2026.09.23에 발행한 분석을 요약한 글이에요. 그 뒤 주가와 실적은 달라졌을 수 있으니 최신 수치는 종목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