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은 2023년 1,082억원에서 2025년 3,358억원으로 3.1배가 됐는데 같은 기간 중국 본업 매출은 줄었음. 중국 본업은 매출의 약 8.5%라 중국향 수출이 늘어도 전사 매출을 2% 남짓 보태는 수준이고, 이익 궤적을 바꾸는 쪽은 더마랑 서구권으로 보임. 현재가는 2027년 EPS 전망의 23.9배로 해외 대형 화장품사 구간 안에 있어 12개월 적정으로 판단함.
종목분석2026.09.30 발행아모레퍼시픽 090430
이 분석에서 다루는 것
- 결론: 중국 없이 이익이 세 배가 됐고, 배수는 벌써 글로벌 피어 하단까지 올라와 있음
- 중국향 화장품 수출 +76.2%, 업종엔 큰 뉴스지만 이 회사 매출로 치면 2% 안팎
- 영업이익은 1,082억원에서 3,358억원으로 늘었고, 같은 기간 중국 본업 매출은 3분의 2 수준으로 줄었음
- BY27 매출 전망 4조9,500억원에 영업이익률 11~12%, 리서치 모델로는 2028년 영업이익 6,630억원
- 2026년 전망을 채우려면 하반기 영업이익 2,420억원이 필요함, 작년 하반기의 1.68배
- 2027년 EPS의 23.9배, 로레알·시세이도의 약 25~26배랑 한 걸음 차이
- 외인·기관 역행 (5일), 신용잔고는 30거래일 -21.6%
- 다음에 확인할 것: 3분기 실적, 4분기 비용, 중국 월간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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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은 2026.09.30 기준이에요. 지금 시세·수급·뉴스는 아래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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