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부문이 상반기 영업이익률 29.9%로 연결 영업이익의 46.7%를 냈음. 주력 공장 가동률이 이미 100%를 넘겨서 9,684억원 증설분이 돌아가는 2028년 하반기 전까지는 판가가 오르는 만큼만 이익이 늘 수 있음. 상장 자회사 지분을 절반 할인해서 빼면 현재가는 전자 부문 2027년 이익의 약 15.5배 수준이고, 기본 적정가는 주당 약 1,640,000원으로 계산됨.
종목분석2026.09.30 발행두산 000150
이 분석에서 다루는 것
- 결론: 시장이 전자 부문에 주는 배수가 해외 경쟁사 하단보다도 낮음
- 6월 1일 2,203,000원 찍고 7월 30일 900,000원, 지금은 1,381,000원
- 전자 부문 상반기 영업이익률 29.9%, 연결 이익 절반 가까이를 여기서 벌었음
- 가동률 100% 넘긴 공장, 새 라인은 2028년 하반기부터
- 2027년 전자 부문 순이익 약 0.8조원, 2029년 영업이익은 최대 2조원대까지 가능
- 지분가치를 절반 할인해서 빼면 전자 부문 몫은 약 12.4조원
- 하방 약 1,150,000원, 기본 약 1,640,000원, 상방 약 2,190,000원
- 외인·기관 역행 (5일), 신용잔고는 30거래일 +39.7%
- 다음에 확인할 것: 날짜별 체크포인트와 3분기 실적에서 볼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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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은 2026.09.30 기준이에요. 지금 시세·수급·뉴스는 아래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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