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7사의 장부상 순자산 42조 9천억원 가운데 시장이 인정하는 금액은 16조 9천억원이다. 백화점 주가가 빠진 이유는 소비 침체가 아니다. 상반기 백화점 판매는 20.1% 늘어 전 업태 1위였다.
섹터분석2026.08.12 발행
이 분석에서 다루는 것
- 싼 게 아니라 이익이 얇다. 다만 얇음이 두꺼워지는 중이다
- 백화점은 무너진 게 아니라, 열 달 만에 3배가 된 뒤 절반을 반납했다
- 판매가 가장 빨리 늘어난 업태와 주가가 가장 크게 빠진 업태가 같다
- 주가순자산비율 0.2를 팔아서 받을 돈으로 읽으면 안 되는 이유
- 영업이익 1조 5천억이 순이익 마이너스 7천억이 되는 회로
- 객단가도 점포 수도 아니었다. 갈린 것은 이익의 도달률과 출발 가격이다
- 시장 전망치가 백화점에는 큰 개선을, 편의점에는 현상 유지를 요구한다
- 롯데쇼핑 2026~2028년 — 계산식을 그대로 펼친다
- 배당으로는 이 값을 못 푼다. 자본을 줄여야 풀린다
- 이론값과의 간격 — 한섬만 뚜렷하고, 나머지는 제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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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은 2026.08.12 기준이에요. 지금 시세·수급·뉴스는 아래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2026.08.12에 발행한 분석을 요약한 글이에요. 그 뒤 주가와 실적은 달라졌을 수 있으니 최신 수치는 종목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