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보안주 급등의 직접 계기는 금융권 연쇄 해킹과 경찰의 정식 수사 전환이다. 보안으로 실제 돈을 버는 다섯 곳의 2025년 영업이익은 1,213억원으로 1년 새 21% 늘었다.
섹터분석2026.10.06 발행
이 분석에서 다루는 것
- 결론 — 사건은 수요를 만들지만, 그 수요가 손익계산서에 찍히는 데는 1년이 걸린다
- 세 번의 물결 — AI 보안 담론, 미국 보안주 강세, 그리고 국내 금융권 해킹
- 상장 보안주는 다섯 갈래 — 기업 보안, 인증·암호, 데이터 보안, 생체인식, AI 위협 분석
- 이익 내는 다섯 곳 — 2025년 영업이익 1,213억원, 1년 새 21% 늘었다
- 서사형 6곳 — 매출 합계 1,250억원에 시가총액 약 1조5,182억원
- 값의 스프레드 — 이익주 PBR 0.7~3.3배, 서사주 PBR 1.1~11.9배
- 안랩은 9거래일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 서사주는 개인과 신용이 끌었다
- 법안은 쌓였고 예산은 늘었다 — 다만 핵심 법안은 10개월째 계류 중이다
- 앞으로의 시간표 — 2026년 4분기에 첫 확인, 2027년 예산에서 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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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은 2026.10.06 기준이에요. 지금 시세·수급·뉴스는 아래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2026.10.06에 발행한 분석을 요약한 글이에요. 그 뒤 주가와 실적은 달라졌을 수 있으니 최신 수치는 종목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