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이 9월 16일 기준금리를 3.75~4.00%로 올리고 2027년 말 전망을 3.6%에서 4.1%로 높였다. 한국은 국고채 3년물이 4.05%로 기준금리 3.00%보다 1.05%포인트 위다. 상장사 40곳 가운데 아홉 곳은 상반기 이자 지급액이 영업이익보다 많고, 거래대금이 -53.9% 줄어든 증권은 이익 전망이 오히려 올라 있다.
글로벌매크로2026.09.19 발행
이 분석에서 다루는 것
- 🏦 01 · 결정인상 한 번이 아니라 경로가 1%포인트 위로 옮겨졌다
- 🇰🇷 02 · 한국한국은 이미 두 번 올렸고, 시장금리는 기준금리보다 1%포인트 위에 있다
- 📉 03 · 채권장기채는 석 달 동안 두 자릿수로 빠졌고, 돈은 하루짜리 금리 상품에 몰려 있다
- 💸 04 · 이자비용점검한 상장사 40곳 가운데 아홉 곳은 상반기 이자 지급액이 영업이익보다 많다
- ✂️ 05 · 추정치이익 전망을 낮춰야 하는 곳은 증권, 항공, 그리고 이미 한 번 깎인 고부채 기업이다
- 📐 06 · 배수이익이 안 깎여도 값이 깎이는 쪽 — 이익수익률이 국채의 절반에 못 미치는 종목
- 🛡️ 07 · 반대편이익 전망이 올라간 곳은 은행·손해보험·정유다
- 🧭 08 · 결론값이 먼저 움직인 곳과 추정치가 뒤처진 곳
2026.09.19에 발행한 분석을 요약한 글이에요. 그 뒤 주가와 실적은 달라졌을 수 있으니 최신 수치는 종목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