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 사상 최고가 아니다. 최고는 1월 28일 5,589.38달러였고 8월 10일 종가 4,382.0달러는 그보다 21.6% 아래다. 원화로 환산하면 지난 한 달 금은 +0.63%였다.
글로벌매크로2026.08.12 발행
이 분석에서 다루는 것
- 결론 — 금은 안전자산으로 오른 게 아니라 달러가 꺾여서 올랐다
- 사상 최고는 1월 28일이었다. 지금은 그보다 21.6% 아래다
- 값을 깬 건 전쟁이 아니라 인사였다 — 1월 30일
- 네 가지 설명을 데이터에 넣어 봤다. 셋이 떨어졌다
- 금 1온스로 은 68.5온스를 산다 — 평균 언저리에 딱 붙어 있다
- 28년 만의 미·일 공동 개입이 달러를 꺾었고, 금은 그 반대편에서 올랐다
- 한국 투자자에게 지난 한 달 금은 0.63%였다
- 원화 기준 금속값이 제자리인데 금속주는 18~44% 올랐다
- 금속값이 이익 경로에 실제로 닿는 건 넷 중 둘뿐이다
- 외국인은 팔았고 국내 기관이 샀다 — 넷 다 같은 경고 문구가 붙는다
실시간으로 이어 보기
분석은 2026.08.12 기준이에요. 지금 시세·수급·뉴스는 아래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2026.08.12에 발행한 분석을 요약한 글이에요. 그 뒤 주가와 실적은 달라졌을 수 있으니 최신 수치는 종목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