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 열리기 전에 확인할 게 꽤 많아요. 지난밤 미국 증시, 환율과 금리, 밤사이 나온 공시와 뉴스, 오늘 먼저 움직일 테마까지. 이걸 앱 서너 개를 오가며 보다 보면 9시가 금방 와요. 브루대시는 이 과정을 한 화면에 모아 두려고 만든 사이트예요.
1매일 아침 장전 모닝브리핑
브루대시의 중심은 장 열리기 전에 올라오는 모닝브리핑이에요.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리하는 보고서가 아니라, 그래서 오늘 장이 어떻게 움직일지를 먼저 짚는 예측 보고서예요.
- 밤사이 새로 들어온 재료와 뉴욕 마감이 오늘 서울의 어떤 종목으로 이어지는지
- 코스피가 갈 수 있는 길을 하방·횡보·상방으로 나누고, 각각의 확률과 갈림길이 되는 가격
- 그날 먼저 볼 테마와 관심종목 (매수 추천이 아니라 관찰 순서예요)
- 전날 장 마감 뒤 나온 증권사 리포트와 그날 상장하는 공모주

그날의 브리핑은 시황 메뉴에서 누구나 볼 수 있어요.
2뉴스데스크 — 장중 속보와 하루 세 번 정리
장이 열려 있는 동안에는 공시·수주·국제 뉴스 중 주가를 움직일 만한 것만 골라 카드 한 장으로 보내요. 같은 종류의 공시가 과거에 나왔을 때 주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어떤 테마로 번질 수 있는지를 함께 붙여요.
- 오전장 정리(점심), 장 마감 정리(오후), 미국장 전망(밤) — 하루 세 번 정기 기사
- 매크로 뉴스는 한국 테마에 어떻게 이어지는지까지 한 줄로
정기 기사는 뉴스데스크 메뉴에 모여 있어요.
3주간 스윙 보고서
매주 토요일에는 며칠에서 몇 주를 보는 스윙 보고서가 올라와요. 종목마다 들어가는 가격 구간, 절반을 덜어 내는 가격, 접는 기준을 미리 적어 두고, 지수가 긴 하락 구간에 들어서면 새 종목을 내지 않아요. 최신 보고서는 스윙 메뉴에서 볼 수 있어요.
4'오늘' 화면 — 지수·환율·금리를 한눈에
첫 화면에서는 코스피·코스닥, 원·달러 환율, 나스닥·S&P500·다우 선물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아래쪽에는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다음 금리 결정 회의 날짜, 국고채·미국채 금리가 모여 있어서 오늘 시장 분위기를 숫자로 먼저 잡고 들어갈 수 있어요.

5뉴스·브루테마·종목 검색
뉴스는 증시·수급, 유가·에너지처럼 키워드별로 나눠서 모아 보여줘요.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브루테마에서는 테마별로 묶인 종목을, 종목 검색에서는 개별 종목 페이지로 들어가 매출 구성과 주주 현황 같은 기본 정보를 볼 수 있어요.
6미장·부동산·정책까지
위쪽의 국장·미장·부동산 탭으로 한국 주식 밖의 시장도 넘어갈 수 있어요. 전체 메뉴에는 매크로, 정책·정세, 타임라인, 공모주(IPO), 분석글, 주식학교 같은 메뉴가 더 있어요.
7텔레그램으로 먼저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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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대시의 모든 내용은 투자 참고용이에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