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가 | 125,100원 |
| 고가 | 126,000원 |
| 저가 | 118,100원 |
| 종가 | 119,000원 (-5.93%) |
| 전일 종가 | 126,500원 |
| 거래량 | 1,047,904주 |
| 거래대금 | 약 1,247억원 (평소 대비 약 2배) |
| 5/15 KOSPI | 7,493.18 (-6.11%) |
5/14 종가 126,500원 → 5/15 시가 125,100원으로 갭다운 -1.11%로 출발했지만, 장중 저가 118,100원까지 -6.64% 무너졌다가 종가 119,000원에서 마감. 윗꼬리 1.2% / 아랫꼬리 0.76%로 거의 음봉의 정직한 모양이다. 코스피와 사실상 동조한 낙폭이고 은행주만의 약점은 아니었다.
| KOSPI | 7,981.41 → 7,493.18 (-6.11%) |
| USD/KRW | 1,489.84 → 1,504.96 (원화 -1.02% 약세) |
| DXY | 98.88 → 99.28 (+0.40%) |
| WTI | 101.17 → 105.42 (+4.20%) |
| Gold | 4,678.10 → 4,562.40 (-2.47%) |
달러 강세 + 원화 1,500원 돌파 + 유가 105달러 재돌파. 인플레 재점화 + 미국 채권금리 상승 우려가 KOSPI 만기일에 한꺼번에 터졌다. 은행주 입장에서 금리 상승은 마진(NIM) 측면에서는 호재지만, 외환 변동성 확대 → 외인 환차손 우려가 단기 매도 압력으로 작용한다. 양면이다.
출처: 시장 시계열 원장 (kr_086790) · 4월 중순 박스 121,000~129,000원에서 횡보 → 5/4 131,000 고점 시도 후 다시 박스 회귀 → 5/14 126,500 회복 → 5/15 패닉으로 박스 하단 -2.5% 이탈.
4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한 달 사이 종가는 120,900원 ~ 128,800원 박스 안에서만 움직였다. 5/4 장중 131,000원까지 찍었지만 종가는 126,600원에 머무르며 박스 상단 돌파 실패. 그 뒤로 다시 박스 안으로 회귀했고, 5/14에 126,500원까지 회복한 직후 5/15에 박스 하단까지 한 번에 내려왔다. 패닉 하루로 한 달 누적 상승분을 모두 반납한 자리고, 그 자리는 52주 저점 65,000원 대비 +83.1% 위, 52주 고점 133,700원 대비 -11.0% 아래다.
| Trailing EPS (2025년 실적) | 14,110원 |
| Trailing PER | 119,000 ÷ 14,110 = 8.43배 |
| Forward EPS (2026E 컨센) | 15,963원 (yoy +13.13%) |
| Forward PER | 119,000 ÷ 15,963 = 7.45배 |
| BPS | 164,776원 |
| PBR | 119,000 ÷ 164,776 = 0.722배 |
| ROE 2025 | 9.17% |
| ROE 2026E | 9.60% |
| 배당수익률 | 약 3.45% |
| 시가총액 | 약 30.7조원 |
| 외국인 보유율 | 68.40% |
| 52주 고가 / 저가 | 133,700원 / 65,000원 |
| 컨센 목표주가 평균 | 155,850원 (+30.97%) |
| 애널리스트 추천 등급 | 4 / 5 (Buy) |
핵심은 PBR 0.722배다. 회사 장부가치(BPS 164,776원)의 72%에 거래되고 있다는 뜻인데, ROE가 9.17%로 한 자릿수 후반대를 유지하고 있다면 이론적으로 PBR 0.9~1.0배가 정당화된다. 즉 장부가치 디스카운트 25~30%가 PBR 정상화만으로도 회복 여지가 있는 구간이다. 이건 가치주 투자자가 항상 보는 자리고, 한국 은행주가 글로벌 평균(PBR 1.1~1.4배) 대비 절반 수준에 거래되는 KR 디스카운트 문제는 별개로 두더라도, 자체 평균 회귀만으로도 의미 있는 상방이 열려있다.
Forward PER 7.45배는 더 강하다. 2026년 컨센 EPS 15,963원이 yoy +13.13% 성장을 가정하고 있는데, 이 EPS 증가율 자체가 PER 8~9배를 정당화한다. PER 8배 적용 시 적정가 127,704원(현재가 +7.31%), PER 10배 적용 시 159,630원(+34.14%), PER 12배 적용 시 191,556원(+60.97%)이 나온다.
하나금융 PER 8.43배는 4대 금융 평균(8.89배)보다도 5.2% 낮음. KB(10.29) 대비 -18.1%, 신한(9.43) 대비 -10.6% 디스카운트. 다만 우리금융(7.40) 대비는 14% 프리미엄.
ROE 9% 대 대비 PBR 0.722는 디스카운트 22~28%. KB는 ROE 9.6%에 PBR 0.94로 가장 적정 가격 부근. 신한·하나는 같은 ROE 구간에서 멀티플만 더 낮음.
| KB금융 (105560) | PER 10.29 / PBR 0.94 / EPS 15,116 / BPS 164,669 / 배당 2.81% / 시총 58조 / 외인 75.96% |
| 신한지주 (055550) | PER 9.43 / PBR 0.78 / EPS 10,085 / BPS 121,468 / 배당 2.72% / 시총 45조 / 외인 61.37% |
| 하나금융 (086790) | PER 8.43 / PBR 0.72 / EPS 14,110 / BPS 164,776 / 배당 3.45% / 시총 30.7조 / 외인 68.40% |
| 우리금융 (316140) | PER 7.40 / PBR 0.64 / EPS 4,221 / BPS 49,068 / 배당 4.35% / 시총 23조 / 외인 45.26% |
| 기업은행 (024110) | PER 6.15 / PBR 0.46 / EPS 3,400 / BPS 45,716 / 배당 5.01% / 시총 16.7조 / 외인 13.12% |
| BNK금융 (138930) | PER 6.74 / PBR 0.50 / EPS 2,570 / BPS 34,780 / 배당 4.24% / 시총 5.4조 / 외인 41.05% |
| JB금융 (175330) | PER 6.77 / PBR 0.79 / EPS 3,688 / BPS 31,745 / 배당 4.57% / 시총 4.7조 / 외인 34.54% |
핵심 한 줄: BPS는 KB·하나가 16.4~16.5만원으로 거의 동일한데, KB는 156,000원에 거래되고 하나는 119,000원에 거래된다. 같은 장부가치인데 24% 디스카운트. KB가 비싸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시총 1위 프리미엄 + 더 우수한 자본비율), 2026E EPS는 KB 17,539원 vs 하나 15,963원으로 격차가 9.0%에 불과한 점은 시장이 KB에 과도한 프리미엄을 주거나 하나에 과도한 디스카운트를 주고 있다는 신호다.
| 5/13 외인 순매수 | +47,681주 |
| 5/14 외인 순매수 | +47,681주 |
| 5/15 외인 순매수 (-5.93% 폭락일) | +66,511주 |
| 3거래일 외인 누적 | +161,873주 (약 +200억원) |
| 5/15 기관 순매수 | +1,813주 |
| 5/15 개인 순매수 | -69,040주 |
| 외인 보유율 | 5/13 68.44 → 5/14 68.43 → 5/15 68.46% (소폭 상승) |
폭락장의 수급은 "누가 던지고 누가 받았는가"가 핵심이다. 5/15 패닉 종료 후 정리하면 답이 깔끔하게 나온다. 개인이 -6.9만주 던졌고, 외인이 +6.6만주 + 기관이 +0.2만주로 받았다. 이 패턴은 한 달 사이 박스 안에서 외인이 꾸준히 모아왔다는 직전 흐름의 연장선이고, 외인 보유율이 68.43에서 68.46으로 미세하게 오른 점이 그것을 뒷받침한다.
분기 안정성: 25Q1~Q3 영업 1.48~1.49조 / 순이익 1.13~1.18조로 거의 평탄. 25Q4는 일회성 비용 + 충당금 반영으로 영업 0.89조 / 순이익 0.58조. 26Q1E는 25Q3 수준 복귀.
2년 연속 두 자릿수 EPS 성장(+9.6%, +13.1%) 컨센. ROE도 9% 중반대 안정. 은행주에서 이 정도 성장률이면 PER 8~10배는 거뜬히 정당화된다.
EPS와 PER 두 축을 각각 흔들어서 적정가를 펼쳐봤다. EPS는 비관(EPS 14,500 = 컨센 -9.2%) / 기본(EPS 15,963 = 컨센) / 낙관(EPS 16,500 = 컨센 +3.4%). PER은 8 / 12 / 15 / 18배. 색이 진해질수록 현재가 대비 상승여력이 크다. 보라색 테두리는 기본 시나리오 + PER 정상화 셀.
| PER 8x 현재 valuation | PER 12x KB 수준 | PER 15x 글로벌 | PER 18x 프리미엄 | |
|---|---|---|---|---|
| 낙관 EPS 16,500 | 132,000+10.9% | 198,000+66.4% | 247,500+108.0% | 297,000+149.6% |
| 기본 EPS 15,963 | 127,704+7.3% | 191,556+61.0% | 239,445+101.2% | 287,334+141.5% |
| 비관 EPS 14,500 | 116,000-2.5% | 174,000+46.2% | 217,500+82.8% | 261,000+119.3% |
현재가 119,000원 vs 12셀 범위: -2.5% ~ +149.6%
★ 보라 테두리 셀: 기본 시나리오 + PER 정상화 = 127,704원(+7.3%) / 191,556원(+61.0%)
| 1차 진입 (현재가 베팅) | 119,000원 = PBR 0.722, Fwd PER 7.45 |
| 2차 진입 (조정 시) | 110,000원 = PBR 0.667, Fwd PER 6.89 |
| 3차 진입 (극단 폭락 시) | 100,000원 = PBR 0.607, Fwd PER 6.26 — 강력 가치 지지 |
| 1차 목표 (단기 박스 복귀) | 128,000원 (+7.6%) — 5/14 종가 회복 |
| 2차 목표 (52w 고점 근접) | 133,700원 (+12.4%) — 4월 박스 상단 |
| 3차 목표 (컨센 PER 8배 + 기본 EPS) | 155,850원 (+30.9%) —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 |
| 4차 목표 (낙관 시나리오 PER 10배) | 165,000원 (+38.7%) — 12개월 holding |
| 장기 (PER 12배 정상화) | 191,556원 (+61.0%) — KB 수준 정당화 |
| 1차 손절 | 108,000원 (-9.2%) — 단기 박스 하단 명확히 이탈 시 |
| 최종 손절 | 99,500원 (-16.4%) — PBR 0.604 무너지면 가치 전제 자체 흔들림 |
| R:R (1차 진입 → 3차 목표) | 1:1.69 (-16% vs +31%) |
| R:R (1차 진입 → 5차 장기) | 1:3.72 (-16% vs +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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